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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

쿠팡 주가는 어떻게 될까? 앞으로의 전망과 분석

국내에서는 쿠팡 물류센터 화재, 쿠팡이츠 새우튀김 사건, 쿠팡 욱일기 사건으로 소비자들의 불매운동이 이어지고 있지습니다. 그래서인지 쿠팡 관련주들이 약세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쿠팡과 물류, 창고 업무를 제휴 하고 있거나, 쿠팡 플레이의 컨텐츠를 공급하는 기업들 그리고 쿠팡의 물루와 운송을 전담하는 기업들도 몇 일 째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SNS에선 쿠팡 불매운동과 탈퇴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구요.

하지만 미국 주식에 투자하는 서학개미군단들은 주가가 떨어질 때마다 저가 매수를 펼치고 있는데요. 왜 그런걸까요?

 

 

 

현재 주가 상황부터 살펴볼까요?

쿠팡은 지난 3월 11일 최고가를 69달러를 찍으면서 화려하게 데뷔를 했는데요. 하지만 상장 이후 계속 내리막 길을 걸으며 30달러 저점을 찍고 크게 반등했습니다. 현재 6월 23일 한국시각 오후 11시 기준으로 39.49달러 선에서 등락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공모가 35달러를 웃도는 움직임이지요. 

생각보다 주가가 충격을 받지 않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많은 증권사 연구원들은 분석하기로는 아직 메이저 이커머스 기업들과 비교 했을 때 추가적인 상승 여력이 충분히 있어 쿠팡이 전혀 비싸지 않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건 쿠팡이 계속 되는 매출 고성장에도 아직 시장 점유율은 낮으며 향후에 더 발전 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마존 처럼 OTT 사업에도 진출하여 쿠팡플레이를 시행하고 있고, 금융서비스인 쿠팡페이와 자동차관련사업인 쿠릉과 같이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사업이 아직도 많이 남아 있죠.

더불어 투자업계에선 최근 글로벌 관점으로 봤을 때 성장 시기 때문이라고 말을 합니다. 쿠팡은 국내에서만 사업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현재 쿠팡은 싱가포르를 거점으로 임직원들을 채용하여 동남아시아 사업을 본격화 하고 있고, 일본에서도 쿠팡이츠를 시작으로 사업을 본격화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주가보다 2배 이상은 오를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하기도 합니다.

 

일반인들의 생각으론 쿠팡에서 가장 큰 물류센터라고 알려졌던 덕평물류센터의 화재로 쿠팡에 큰 타격이 갔을거라고 생각했지만, 이미 덕평센터에서 처리해야할 물량은 다른 물류센터로 이전되었다고 하네요. 결국 소비자들에게 간 피해는 크지 않고 쿠팡이 조직을 운영하는데 큰 무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결국 복구 비용이라는 일회성 비용 정도가 발생할 것이라는데요. 앞으로 화재 보험사를 통한 보상 업무와 소송이 진행 될 수도 있겠지만, 안전진단을 제대로 받은 쿠팡 입장에서는 승기가 올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쿠팡주가 전망 에 대한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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